파티룸을 위한 캡틴 네트워크
비는 시간엔 캡틴 모임을,
놓친 예약은 네트워크로.
공사사 멤버십은 파티룸을 위한 모임 유치·예약 공유 네트워크입니다. 모임을 이끄는 캡틴이 멤버십 지점을 골라 예약하고, 시간이 겹쳐 놓칠 뻔한 문의는 보드에 올리면 주변 지점이 가져가 소화합니다. 캡틴 페이백은 최대 10%, 공유 성사 수수료 10%는 등록 지점의 몫입니다.
데모는 가입 없이 실제 콘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모임을 이끄는 캡틴이신가요? 페이백 최대 10% — 캡틴으로 가입하기신뢰는 구조로 만듭니다
직영 지점에서 먼저 씁니다
어반패밀리는 파티룸을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캡틴 유치도 예약 공유도 직영 지점에서 먼저 굴려 보고, 현장에서 검증한 구조만 네트워크에 내놓습니다.
돈을 맡지 않습니다
캡틴 페이백은 점주가 캡틴에게, 공유 수수료는 지점이 지점에게 직접 지급합니다. 플랫폼은 기록·검수·이력 관리만 하고, 예치금도 중개 수수료도 없습니다.
수치는 전부 공개된 규칙입니다
페이백 요율(0·5·10%)과 공유 수수료 10% 산식을 화면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모든 상태 변경은 이력으로 남아 분쟁 시 판단 근거가 됩니다.
선순환 구조
캡틴이 늘수록,
지점의 예약도 늘어납니다.
공사사 멤버십의 척추는 캡틴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캡틴의 방문이 지점 매출이 되고, 페이백과 크레딧이 다시 캡틴과 지점을 불러옵니다.
- 01
캡틴이 지점을 예약합니다
모임을 이끄는 캡틴이 멤버십 지점을 골라 정기 모임을 엽니다. 평일 낮처럼 비던 시간이 먼저 채워집니다.
- 02
지점 예약이 늘어납니다
광고비를 태우는 대신, 실제 이용이 일어난 만큼만 페이백을 지급합니다. 페이백이 곧 마케팅 비용입니다.
- 03
캡틴은 페이백을 받습니다
이용액의 최대 10%(2회차 5% · 3회차부터 10%)를 점주가 직접 지급합니다. 캡틴은 더 자주, 더 크게 모입니다.
- 04다시 01로
캡틴을 유치한 지점이 더 유리해집니다
유치한 캡틴의 첫 이용이 승인되면 그만큼 지점의 혜택이 쌓입니다. 지점이 먼저 캡틴을 부를 이유가 생깁니다.
지점과 캡틴,
양쪽 모두에게 남는 구조.
파티룸 지점이라면
예약은 늘리고,
놓치던 매출은 되찾습니다.
- 캡틴 유치 — 캡틴의 정기 예약으로 비는 시간을 채웁니다
- 본사 캡틴 DB 연결 — 내 연락처가 적어도 캡틴을 받습니다
- 예약 공유 — 겹친 문의를 보드에 올려 성사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회수
- 예약 원장 · 알림톡 · 월 정산 리포트 기본 제공
예약 원장 · 알림톡 자동 발송 · 월 정산 리포트 · 엑셀 임포트 — 네트워크 멤버십에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공유 수수료 10%는 누가 누구에게 내나요?
예약을 가져가 성사시킨 지점이, 문의를 등록한 지점에 성사 금액(보증금 제외 이용요금)의 10%를 직접 지급합니다. 플랫폼은 돈을 거치지 않고 성사 기록과 이력 관리만 합니다. 예약이 불발되면 수수료는 무효 처리됩니다.
캡틴 페이백은 얼마이고, 누가 지급하나요?
첫 이용은 등록 회차라 0%, 두 번째 이용부터 5%, 세 번째 이용부터는 이용액의 10%입니다. 등급은 최근 1년 이용 실적으로 유지됩니다. 이용한 지점의 점주가 캡틴 계좌로 직접 지급하며, 기한은 이용일로부터 3일과 검수 승인 다음 날 중 늦은 날까지입니다. 지급할 건과 기한은 콘솔에 태스크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운영 도구도 제공되나요?
네. 예약 원장(채널 무관 무제한 기록), 알림톡 자동 발송, 월 정산 리포트, 엑셀 임포트가 기본 제공됩니다.